이정은6, LPGA 투어 한국선수 5년 연속 신인왕에 오를 수 있을까

-오늘 호주 에들레이드 그레인지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출전으로 LPGA 투어 정식 데뷔
-2015년 김세영, 2016년 전인지, 2017년 박성현, 2018년 고진영 등 역대 한국선수 신인왕에 이어 2019년 신인왕 강력한 후보로 예상

2019.02.14 08: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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