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1083억, 기업은행 882억 부당대출 적발…허위보고에 금품수수 '민낯'

내부 통제 시스템의 허점 노출, 허위보고와 금품 수수 의혹
금융감독원, 엄정한 제재 및 수사기관 협조 방침 밝혀
퇴직 직원과 현직 직원 간의 공모, 대출 부정행위 심각성 부각
부당대출로 인한 고객 신뢰 저하, 금융기관의 책임 강조
농협 홍보실, 입장 묻는 취재진에 "알아서 쓰세요" 깐죽

2025.03.26 05: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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