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노조, 이한준 사장 퇴진 촉구…“역대 최악의 CEO, 더는 못 참아”

공사 역대 최악의 사장, “자격미달, 경영낙제, 생존권 위협”
노사관계 파탄…“노조와 대면 회의 ‘0회’ 기록”
지난 1월 사장 신임투표 시행…“17점짜리 사장, 직원 96%가 퇴진 찬성”

2025.04.16 14: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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