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장인화 회장, 포스코의 안전 철학은 어디에?

예견된 인재, 포스코의 안전 관리 체계의 허술함
반복되는 사고, “사람이 먼저” 구호의 공허함
장인화 회장의 침묵, 책임 회피와 안전 철학의 위기
구호에서 현실로, 안전 철학의 실천이 필요한 때

2025.04.16 1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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