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동원그룹, 정신질환자 조롱하고도 침묵… 김남정 회장의 책임이다!

정신질환자 조롱한 동원산업의 민낯
인권침해 묵인·방조, 책임 회피 일관
김남정 회장·박상진 대표 즉각 사퇴 촉구
시민·소비자 불매 운동으로 응징해야

2025.07.23 22: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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