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 외친" 목포시의원, 중징계 논란 속 진실 공방 이어져

- 안전사고 위험한 현장 중단 요구했으나 ‘막말·갑질’로 왜곡 보도
- 지역위원회·도당·중앙당 징계 절차 혼선, 진상조사 보고서 공개 촉구
- 1,455명 주민 탄원서 뒷받침, 시민과 함께 정의로운 정치 이어갈 것

2025.07.31 1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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