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조합원 분담금은 왜 늘어나는가… 시공사·조합·관할관청의 ‘3각 카르텔’을 해체하라

공사비는 ‘시작가’일 뿐… 증액은 계약서에 이미 설계돼 있어
조합장·시공사·관할관청, 조합원 등골 빼먹는 삼각 카르텔
CM사마저 시공사 편… 감시자는 누구를 감시하는가
조합원 이익은 마지막에 남는다? 아니, 이미 사라졌다

2025.08.08 13: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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