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가격은 올리고 위생은 버렸다…본아이에프의 ‘국민 건강 기만’

‘가맹점 안정’ 내세운 가격 인상, 소비자 신뢰는 추락
식품위생법 위반 101건…업계 최다 ‘불명예’
유해물질 검출·교육 미이수, 본사 관리 부실 드러나
오너 일가 독점 구조 속 책임 의식은 실종

2025.10.14 0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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