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향으로 재개발ㆍ재건축 속도 낸다

- 양평동 신동아(214세대↑), 문래동 국화(305세대↑) 등 주택 공급 증가
- 조합원 부담 완화…동의율 높아지고 사업 기간 단축되는 효과
- 재건축 연한 도래한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30여 곳 등 사업 추진 기대

2025.11.25 09:05:19
스팸방지
0 / 300

서울특별시 서초구 언남5길 8(양재동, 설빌딩) 2층 | 대표전화 : 02-417-0030 | 팩스 : 02-417-9965 지이코노미(주) G.ECONOMY / 골프가이드 | 등록번호 : 서울, 아52989 서울, 아52559 | 등록(발행)일 : 2020-04-03 | 발행인·편집인 : 강영자, 회장 : 이성용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방제일) G.ECONOMY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G.ECONOMY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olf0030@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