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 부정채용 원천봉쇄 나서.... 고위직 ‘자녀 특혜채용’방지법 대표발의

- 고용노동부, 국립외교원의 심우정 전 검찰총장 자녀 채용 특혜 적발했지만 명시적인 규정 없어 과태료 부과 무산
- 한정애 의원, “부정채용으로 판명된 국립외교원 경력 근거로 한 심 전 검찰총장 자녀의 외교부 본부 채용 합격, 조속히 취소되어야”

2026.01.14 09: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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