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갑질 추적③] 책임의 공백, 이제 총수의 시간…정의선 회장이 답할 차례

14년 미정산, 피해는 여전히 진행 중
김중겸·이한우 침묵, 책임 공백 지속
계약은 남았지만 판단은 사라졌다
인수 이후에도 미해결, 총수 책임론
글로벌 신뢰의 시험대에 선 현대차

2026.01.20 0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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