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하이닉스,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정의…시총 2000조도 가능”

HBM 주도권, ‘메모리 회사’ 인식 넘는다
AI 인프라 기업으로 가치 재평가 강조
엔비디아·TSMC와 공급망 삼각축 자신
“장기적으로 시총 2000조도 가능”

2026.01.27 05: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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