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김은수 교수팀, “엄마의 장내 미생물, 자녀 평생 건강 결정한다”

- 임신 중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자녀의 장벽 기능 저하 및 대장염 위험 높여
- 생후 초기 유익균 보충 시 자녀의 난치성 장질환 예방 가능성 입증
- 연구 결과, 네이처 자매지 ‘npj Biofilms and Microbiomes’ 게재

2026.03.17 1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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