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홀에서 8번 아이언, 88번 볼로 잡은 행운, 한국잡지협회 정광영 회장

-6월 9일 제주 테디밸리에서 20년간 꿈꿔 오던 첫 홀인원 경사 맞아

2018.06.20 09: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