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 현정협, 첫 우승 도전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 지난해 준우승 두 번을 기록,2009년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현정협
- 상반기 10개 대회를 마친 현재 179,249,808원의 상금을 벌어들여 이미 지난해 획득한 시즌 개인 최다 상금액(142,391,168원)을 뛰어 넘었다.

2018.08.07 08: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