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싸부, 우즈베키스탄 골프 대부(代父)로 거듭나다

-열정과 패기, 봉사의 아이콘 골퍼들의 영원한 사부 양찬국 프로
-우즈베키스탄 남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 겸 코치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참가 중

2018.08.24 08: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