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팀, 중압감 벗고 제 기량 발휘해야 우승할 수 있다"

-4~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UL 인터내이셔널 크라운 대회에서 한국팀 우승 여부 주목
-미국팀 크리스티 커, "한국팀에 중압감 집중될 것" 진단, 2일 오후 가진 출전선수단 합동 기자회견에서

2018.10.02 19: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