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터져 버릴 것 같았다" 박성현, 국가대표팀으로 1 번 홀 경기 나서는 순간 긴장감 극에 달해

-첫 날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밝혀, 전인지도 긴장
-전인지, 실수가 나왔을 때 팬들의 응원으로 힘을 낼 수 있었다

2018.10.04 20:5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