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주, 마지막 18번홀 아쉬운 보기..1타 차 준우승

- JLPGA 후지쯔 레이디스 7언더파로 2위, 시즌 5승 놓쳤지만 상금 1위 지켜
- 나리타 미스즈 4타 줄이며 8언더파 우승

2018.10.14 21: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