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 50위를 사수하라! 마스터스 출전을 노리는 한국인 골퍼들

- 안병훈 51위, 임성재 59위로 마스터스 가능성 아직 열려 있어
- 김시우는 우승자 자격으로 내년까지 마스터스 출전 자격 갖춰

2019.03.25 13: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