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날아가버린 우승트로피...김효주, 운명의 14번홀(파3. 171m)에서 왜 그런 선택을 했나?

-트리플 보기로 순식간에 3타 까먹고 선두 내 줘 우승 기회 놓쳐
-우승트로피에 상금 3억8천여만원까지 날려버려
-올해부터 적용되고 있는 새 골프룰 알고 선택 달리했다면 결과 달라졌을 것

2019.07.29 1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