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창업주 고(故) 홍두영 회장 손자, 마약 '유통·소지·흡연' 인정

범 효성가 3세도 지난 2일 대마 소지·상습적 흡연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대마에 빠진 홓씨, 범 효성가 3세인 조모씨에게 대마를 매매했다가 들통

2022.12.23 20: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