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대표하는 미스 인터콘티넨탈 ‘백예진 우승’

- 세미 위너는 박예슬, 손희주
- 세컨드러너업은 김유경, 박은비, 임수빈
- 동대문 JW 메리어트호텔서 28일 결선…후보 25명 미의 향연
- 52주년 축하하는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로 후끈 달아올라

2024.08.29 13:4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