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하나에 집중할 뿐”… 장성 탁구 간판 김수연의 도전

- 초등 3학년 때 시작한 탁구, 생활체육 지도자로 성장
-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탁구는 평생 즐길 수 있는 운동”

2025.04.05 1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