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시선] 더본코리아, ‘백종원 리스크’에서 벗어나야 한다

- 상장 이후 드러난 민낯, 오너 리스크가 기업 리스크로
- 14건 수사 착수… ‘호감 이미지’ 뒤의 구조적 취약성
- 사과보다 시스템, 리빌딩의 시작은 책임 경영 전환

2025.05.12 18: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