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웅, 연장 끝에 이태훈 꺾고 'SK텔레콤 오픈' 우승…통산 3승

-하루에 37개 홀 돌고 우승...기상 악화로 이틀 동안 1~3라운드(54홀) 강행군
-엄재웅 "하늘이 주신 우승,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간식 먹으며 경기력 회복"
--타이틀 방어 나선 최경주는 33위…장유빈은 컷 탈락

2025.05.18 20:3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