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한여름 폭염·장마엔 카멜레-존 ‘광양와인동굴’ 방문 추천

- 폐터널이 와인과 예술이 있는 로맨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한여름에도 시원한 17.5℃...자외선, 비 등 날씨 영향 전혀 없는 전천후 공간

2025.06.18 23: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