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TOUR 파워매치.. 환상적인 티샷 대결 및 박빙 승부 끝 이용희 우승

-마지막까지 선두 경쟁 펼친 하승빈 38포인트로 준우승, 루키 김동현과 김진석 파워풀한 플레이로 눈도장 찍어

2025.07.02 14:4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