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불투명한 예산집행으로 구정 투명성 도마 위에

- 성범죄 전과자 이사장 임명·감사담당관 보은인사 논란도 재조명
- 긴급공고 남발·쪼개기 수의계약 등 관행 여전

2025.07.10 07: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