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당근마켓, 광고 편중과 신사업 부진의 딜레마

- 광고 매출에 지나치게 의존한 당근마켓, 신사업은 적자 늪
- 당근페이 3년 누적 손실 251억, 수익 모델 전환은 요원
- 부동산 직거래 거래는 급증했지만, 수수료 수익은 전무 수준
- 10조 원대 IPO 기대감 속, 밸류에이션 부담과 구조적 한계는 여전

2025.07.10 19:5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