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종원 조합장, 비위 의혹 제보자·밴드지기·언론까지 무더기 고소...정부 개입 촉구

내부 제보자, 회계 비리 등 폭로하자 형사고소…공익신고자 가능성 커
조합 밴드지기, 편지 공유했다가 고소당해…언론 기자에겐 5천만 원 청구
경찰은 언론사에 직접 연락…편파 수사·언론 압박 정황
서울시 감사 착수…정부 개입·공익신고자 보호 촉구 목소리 확산

2025.07.17 20: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