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조용한 위기’ 신협, 왜 금융당국의 타깃이 됐나

‘순손실 3419억’… 65년 역사 첫 마이너스 실적, 건전성 추락
연체율 18%, 부실채권 7조 돌파… 일부 조합 사실상 부실기관
사고는 반복, 징계는 솜방망이… 통제 안 되는 신협 내부
쇄신 없이 버틴 8년… 김윤식 회장 체제, 이제는 책임 물을 때

2025.07.18 17: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