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동원그룹, 정신질환 직원 조롱하고도 침묵… 김남정 회장의 책임이다!③

“노동부보다 먼저 통보한 회사” 동원산업,
피해자에 ‘사전 불인정’ 통보… 2차 가해 논란 확산

2025.07.26 11:4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