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미추1구역, 시공사와 조합의 볼모가 된 조합원들…이대로 둘 것인가

시공사, 해임 총회 앞두고 ‘공사 중단’ 공식화…협박 논란
조합장, 공사비 인상 독단 추진…총회 추인 절차도 무시
미추홀구청, 감독 책임 외면…조합원 알 권리 방기
시공사·조합·관할관청 ‘3각 카르텔’ 해체 없인 갈등 반복

2025.08.10 07:5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