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광주의 업체 다 망해도 나는 산다." 광신종합건설 이경노 회장, 하도급사 숨통 조이는 ‘대금 인질극’

광신건설, 하도급사 대금 4억7천만 원 2년째 미지급
승인 공사 사후 일방적 공제·재입찰 강요로 법 위반 의혹
대금 요구 면담 자리서 “광주 업체 다 망해도 나는 산다” 폭언
포스코이앤씨 사태와 맞먹는 갑질…정부의 엄중 대처 필요

2025.08.11 07: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