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트럼프의 알래스카 담판, 평화가 아닌 정치 무대

화려한 수사와 군사 퍼포먼스 뒤에 남은 건 ‘사진’뿐
휴전 중재자는 거부, 정치 무대의 연출가로 자임한 트럼프
나토의 불안·우크라이나의 반발·유럽 내부의 균열 노출
푸틴은 외교 상징 챙기고, 전쟁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

2025.08.16 10: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