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인, 천신만고 끝에 첫 승…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2차 연장전 끝에 정상 올라

- 톱10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국대 출신 신다인, 이번 대회 1, 2차 연장전서 한빛나, 유현조 차례로 꺾어
-1차 연장전서 티샷한 공이 카트 도로에 떨어져 150m 넘게 굴러가는 이색 장면 연출
-"하늘이 준 기회 놓쳤다고 생각" ...우승 부상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까지 받아

2025.08.31 19: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