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 갑질] 광신건설 이경노 회장, 협력사의 생존 편지에 책임 전가로 답하다

임금 체불은 산업재해 못지않은 중대범죄…대통령도 직격탄
하청업체 대표, 편지로 “살려달라” 호소했지만 메아리 없는 절규
광신건설 이경노 회장, 겉으론 협의 약속…뒤로는 내용증명
정부의 단호한 개입 없인 ‘을의 눈물’ 반복될 수밖에 없어

2025.09.10 0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