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1등 금융그룹” 외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남긴 것!

화려한 선언, 공허한 현실
반복된 금융사고와 내부통제 부실
연임 명분으로 포장된 프로젝트
금융 신뢰 회복 없이는 혁신도 없다

2025.10.01 17:0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