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오뚜기,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경쟁사 글로벌 확장, 오뚜기는 6분기 연속 수익성 추락
내수 안주와 혁신 부재, 가격 인상으로 ‘착한 기업’ 이미지 붕괴
총수 일가 내부거래와 세무조사로 지배구조 불신 확산
혁신과 투명성 회복 없이는 ‘갓뚜기’ 복귀 사실상 불가능

2025.10.21 08:5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