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윤병운의 NH투자증권, 신뢰를 잃다

미공개정보 이용한 임원…또 ‘TFT 처방’
“원칙 지켜달라”던 약속 10개월 만에 무너져
시스템보다 윤리, 통제보다 리더십이 문제
신뢰 회복의 출발점은 기술 아닌 사람이다

2025.10.31 05:3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