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염가매수차익으로 포장한 우리금융…임종룡 회장의 ‘연임용 실적쇼’?

‘종이 실적’의 이면, 본업 둔화 가린 회계 착시
인수 효과보다 ‘보험 부실’ 부담 커져
염가매수차익 덕 본 일회성 호실적, 내년엔 역풍 가능성
“연임 명분 쌓기용 이벤트 실적” 비판 확산

2025.11.10 19: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