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전국노래자랑’ 백댄서로 무대 오른 간부들…출장 처리 논란 확산

- 구청장 트로트 무대에 여성 간부 8명 백댄서로 참여 자발적이었다 해명
- 일부 간부 ‘공무 출장’ 처리 드러나며 복무규정 위반 논란 불붙어
- 젠더 감수성 부족·조직 위계 문제 돌아봐야 의회서도 비판 잇따라

2025.11.13 16:5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