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구자은의 ‘중복상장 드라이브’, LS 주주가치를 훼손하다

“주주가치 훼손 없다”던 약속, 불과 몇 달 만에 뒤집혀
구자은 회장 발언에 ‘오너 리스크’ 재점화
상법 개정 취지 거스른 ‘중복상장’ 강행, 시장 반응 싸늘
명노현 부회장의 소통 약속, 결국 공허한 말로 끝나나

2025.11.14 04:5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