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150조 국민성장펀드, 왜 박현주·서정진인가

정책 펀드에 ‘기업가의 얼굴’을 씌운 정부 전략
150조라는 거대한 자금의 정당성과 상징성
민간 리더십을 동원한 성장 해법의 명암
정책 신뢰, 결국 누가 책임지는가의 문제

2025.12.12 09: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