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 장남, 미래에셋증권 PI 합류…‘전문경영’ 원칙 흔들리나

‘2세 경영 없다’ 공언 뒤 핵심 투자부서 배치
미래에셋증권 PI, 그룹 전략의 심장부
지분 증여 전력 겹치며 승계 의혹 재점화
이해상충·내부통제 강화 요구 커져

2026.01.06 04: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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