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김병주 MBK 회장, 법원 문은 넘겼지만 시장의 문턱은 남았다

구속 기각은 무죄 아니다, 책임은 남았다
홈플러스 사태, 사모펀드 한계 드러내
김병주 회장, 관여 부인 설득력 잃어
감독당국·시장, 이제 판단에 나설 때

2026.01.15 09: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