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농마트 흑역사①] 사라진 23년, 누가 다농마트를 죽였나... 권력의 칼날,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덮치다
23년 장사의 끝, 폐점은 경영 실패가 아니었다
규정 개정·입찰 구조 변경, 퇴출은 설계됐다
공공의 이름으로 작동한 행정의 칼날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무너진 1천 명의 생계
2026.02.03 05: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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