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홈플러스에 1000억 긴급 투입…회생 연장 ‘승부수’

김병주 회장 자택 담보 제공…급여·납품대금 우선 지급
법정관리 1년 시한 임박…연장 여부 4일 결정
DIP 3000억 조달 난항…산은·메리츠 참여 불투명
노조·정치권 “유암코 관리인 선임 필요” 압박

2026.03.02 21: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