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주 연속 1위, 남자는 더스틴 존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로리 맥길로이는 4위로 2계단 뛰어 올라
-안병훈과 김시우는 각각 51, 55위로 마스터스 출전 위해선 4월 1일자 기준 50위 안에 들어야 가능

2019.03.19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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